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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연세대 치의학 110주년 기념 ‘연세임상학술대회’ 성료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원은 11월 16일 백양누리에서 연세대학교 치의학 110주년 기념 ‘2025년도 연세임상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임상학술대회는 ‘임플란트의 일생’이라는 주제로 그랜드볼룸, IBK기업은행 홀, 곽정환 챌린지 홀 등 3곳에서 학술강연이 펼쳐졌다.
덴포라인등록일 2025.12.12 -
[주요기사] 파주시, 연세대학교와 ‘일생일대 프로젝트’기반 평생교육 진흥 업무협약 체결
[경인신문-변세환 기자] 파주시는 지난 11일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과 ‘일생일대 프로젝트’의 공동 기획·운영을 위한 평생교육 진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협약은 파주시의 대표적인 대학 연계 평생학습 사업인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추진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 생활권 내에서 명문 대학의 고품격 교육을 누릴 수 있는 학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일생일대 프로젝트’는 하나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와 하나의 대학을 1대 1로 연계해, 시민들에게 생활권 내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최초의 파주형 평생학습 모델이다. 연세대학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활용해 파주시민을 위한 특화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할 예정이다. 출처 : 경인신문(http://www.asn24.com)
경인신문등록일 2025.12.12 -
[주요기사] "건강한 신장, 혈압 관리가 시작"…고혈압 때 악화 위험 1.8배-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한승혁 교수 연구팀
고혈압을 동반한 만성 신장병 환자가 정상 혈압인 환자보다 신장 기능이 악화할 위험이 1.8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세대 한승혁 교수 연구팀이 한국과 미국의 만성 신장병 환자 2939명을 대상으로 혈압과 신장 기능 악화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미국신장학회지' 등에 실렸다. "만성 신장병 환자라면 적절한 혈압 관리 중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말기신부전 환자는 2023년 기준 18만1052명으로 10년간 약 2배 증가했다. 고혈압은 만성 신장병 환자에게 가장 흔한 동반 질환 중 하나로, 신장 기능을 떨어트리는 위험 인자로 알려져 이들의 혈압 조절은 중요한 치료 목표로 꼽혀 왔다. 하지만 적절한 목표 혈압에 대한 근거는 부족한 상태였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255
중앙일보등록일 2025.12.12 -
[주요기사] 한국도미노피자,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기부금 전달
(서울=연합뉴스) 한국도미노피자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강영 세브란스 병원장(왼쪽부터), 금기창 연세의료원 의료원장,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과 구성욱 강남세브란스 병원장이 기부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2.12 [한국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등록일 2025.12.12 -
[주요기사] '12·12 직후' 김영삼 "직선제 등 재야 합의"·김대중 "국민 일치"-김대중도서관
(서울=뉴스1) 한수현 기자 =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은 1979년 12·12 군사반란 직후인 12월 13일, 미국 뉴욕 언론 자유신문이 당시 신민당 총재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공동의장이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화 인터뷰 음성 자료를 11일 공개했다.
뉴스1등록일 2025.12.12 -
[인물동정] "경영진 무관심은 정보보안 활성화 걸림돌"-김범수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전체기사home전체기사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thebell interview] "경영진 무관심은 정보보안 활성화 걸림돌" 김범수 연세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정보보안 예산·인력 우선순위 재편해야" 홍다원 기자공개 2025-12-11 08:22:05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프린트 작게 크게 [편집자주] “세상엔 두 종류의 기업이 있다. 해킹을 당한 곳과, 아직 그 사실을 모르는 곳.” 세계적 보안업체 시스코의 진단이다. 완벽한 방어는 없으며 공격자는 결국 침투할 방법을 찾아낸다. 그래서 보안 전략의 근간은 기술이 아닌 프로세스에 있다. 조직 설계와 절차 개선, 꾸준한 투자가 끊임없이 순환하는 과정이다. 끝나지 않는 전쟁, 디지털 자산을 지키려는 기업들의 방패는 얼마나 견고할까. 더벨 SR(서치앤리서치)본부가 두드려봤다. 이 기사는 2025년 12월 10일 08:23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쿠팡,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롯데카드, GS리테일. 올해에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기업들이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된 대규모 유출이 이어졌다. AI 시대인 만큼 딥페이크 등 사고 이후 피해 규모와 파장이 더욱 큰 상황이다. 이에 국내 기업들이 보안 사고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안을 경영성과 우선순위로 재배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범수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사진)는 "개인정보 유출은 단순 사고가 아닌 구조적인 위험 요인이기 때문에 예측과 대응을 통해 피해 규모를 줄여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CEO와 이사회가 직접 나서 정보보안을 의사결정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the bell등록일 2025.12.12 -
[인물동정] '노인 질환'이 2030 덮쳤다…"실명 위험" 요즘 번지는 병-김찬윤 세브란스 안과병원장
“‘이것’만 했어도 좀 일찍 발견해 시력을 유지할 수 있었을 텐데…. 적절한 시기를 놓쳐 실명에 이르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대한안과학회 이사장이자 세브란스 안과병원장인 김찬윤 교수의 탄식이다. 국내 녹내장 치료의 권위자인 그는 중앙일보에 “특히 40세 이상 중장년층에서 녹내장을 비롯한 ‘3대 실명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해 치료 기회를 놓치는 일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녹내장은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황반변성·당뇨망막병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으로 꼽힌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490
중앙일보등록일 2025.12.12 -
[인물동정] “메타인지 과정 없는 종교는 건강하지 않다”-김학철 학부대학 교수
“개신교는 왜 교회가 사회에 물의를 빚을 때마다 ‘일부의 탓’이라며 꼬리 자르기 식으로 대응하나” “사랑의 하나님을 강조하는 동시에 불신 지옥을 외치는 이유는 뭔가”…. ‘인류는 본질적으로 호모 렐리기오수스(종교적 인간)’란 전제 아래 교양의 관점으로 대중에게 기독교를 해설하는 신학자 김학철(사진) 연세대 학부대학 교수에게 대학생들이 던진 질문이다.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K라운지에서 토론형 북콘서트로 열린 ‘국민일독 2회’는 김 교수의 신간 ‘교양으로 읽는 기독교’(복있는사람)를 중심으로 대학생 패널 10명이 기독교에 관한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고 답을 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패널은 꾸준히 신앙생활을 해 온 기독교인 5명과 최근 기독교에 관심을 두고 신앙생활을 시작한 구도자(求道者) 5명으로 구성됐다. 국민일보 인스타그램 ‘와이더미션’을 통해 신청한 일반 방청객 20여명은 이날 1시간 30분가량의 토론을 경청하고 질의응답과 책 사인회에도 참여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5354299
국민일보등록일 2025.12.12 -
[인물동정] 박정원 대한치과보존학회 회장-젊은 치과의사들, 보존분야에 대한 관심 늘어나 고무적
최근 박정원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는 대한치과보존학회의 ‘제6회 민감성 치아의 날 기념식’개최를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해 2년간 학회 회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정원 신임 회장을 만나 취임 소감 및 앞으로의 사업계획 등을 들어봤다. 하정곤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대한치과보존학회장으로 선출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보존학회는 지난 59년 6월 27일 창립, 올해로 66주년을 맞이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회입니다. 보존치료는 치과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진료입니다. 특히 요즘 자연치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보존학회의 역할도 점차 부각되고 있습니다. 보존학회는 자연치아를 보존하고 국민구강건강을 위해 진료하고 있습니다. 보존학회에서 맡으셨던 직책 등도 말씀 부탁드립니
덴포라인등록일 2025.12.12 -
[인물동정] “수술만이 정답은 아니다”…신동아 교수, 통증 치료의 '열린 시선'을 말하다-신동아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
대한신경통증학회 회장 신동아 교수(신촌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는 “우리 몸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며, “의사는 수술을 하지 않을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외과의사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수술로 해결할 수 있는 환자는 전체의 10%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꼭 수술이 필요한 환자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수술적 치료로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신 교수는 “초기에는 수술적 접근으로 해결하려 했지만,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환자에게서는 수술이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수술이 정답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난 6개월간 하이닥이 대한신경통증학회과 함께 진행한 심층기획 시리즈 ‘통쾌한 해답’을 마무리하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신 교수는 앞으로 환자들이 치료가 힘든 만성통증을 어떻게 바라보고 관리해야 할지에 대해 조언했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72 | 하이닥
하이닥뉴스등록일 2025.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