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게시글 리스트
-
2026 정기연고전윤동섭 총장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열린 2026 정기 연고전 5개 종목 전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를 격려했다. 윤동섭 총장은 선수들에게 학교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연세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경기 결과를 넘어 양교가 서로의 열정과 도전을 존중하며 우정과 화합을 더욱 깊게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회수15등록일2026.10.03
-
2026 정기연고전 개회식윤동섭 총장은 10월 2일 오전 10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정기연고전" 개회식에 참석했다. 윤동섭 총장은 연세와 고려가 오랜 역사 속에서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이어오며 서로의 성장을 이끌어온 소중한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학교를 향한 자부심과 꿈을 품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양교 학생과 동문들에게도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이번 연고전이 양교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회수11등록일2026.10.02
-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Karolinska Institutet)과 학술교류협정윤동섭 총장은 9월 30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소회의실에서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Karolinska Institutet) 총장단 및 주한스웨덴대사관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 기관 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양측은 연구 협력과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교육 연구 교류와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확대하기로 했다.
조회수10등록일2026.09.30
-
AI중심대학 AX대학원 공동출범식윤동섭 총장은 9월 29일 오후 3시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AI중심대학 AX대학원 공동 출범식 에 참석했다. 이번 출범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중심대학과 AX대학원의 참여대학 선정을 계기로 마련됐다.윤동섭 총장은 축사에서 AI는 논문도, 보고서도 몇 초 만에 유창하게 써내지만 그 답이 참인지, 근거가 충분한지, 누가 책임지는지는 말해 주지 않는다 며 이제 희소한 것은 답이 아니라 판단 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는 방식도, 평가하는 방식도, 연구하고 운영하는 방식도 모두 바꾸겠다 며 AI의 답을 의심하고 스
조회수10등록일2026.09.29
-
에바 올슨(Eva Olsson) 노벨물리학상 선정위원 접견윤동섭 총장은 9월 16일 총장실에서 에바 올슨(Eva Olsson) 노벨물리학상 선정위원을 접견하고 환담했다. 에바 올슨 위원은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물리학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선정에 참여해 왔으며, 2023년에는 위원장을 맡았다. 이날 윤동섭 총장과 에바 올슨 위원은 노벨상과 기초과학 연구의 중요성 및 세계적 연구 성과 창출을 위한 대학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회수28등록일2026.09.16
-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착공식윤동섭 총장은 9월 14일 오후 2시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건립 부지에서 열린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착공식 에 참석했다.
조회수24등록일2026.09.14
-
5개부 운동선수 및 학생단체 격려의 밤윤동섭 총장은 9월 11일 오후 6시 30분 총장공관 뜰에서 5개부 운동선수 및 학생단체 격려의 밤 을 개최하고, 정기 연고전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 대학교 선수들과 총학생회 체육부, 응원단 등 학생들을 격려했다.
조회수26등록일2026.09.11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접견윤동섭 총장은 9월 11일 오후 2시 30분 총장실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접견했다. 유 관장은 이날 한국 역사의 저력과 한국 문화의 정체성 을 주제로 한 리더십 특별강연을 위해 우리 대학교를 찾았다.
조회수15등록일2026.09.11
-
르완다 국무장관 접견윤동섭 총장은 9월 10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테시 루사가라(Tessi Rusagara) 르완다 재원조달 공공투자 담당 국무장관을 접견하고 환담했다.
조회수19등록일2026.09.10
-
고려대학교 김동원 총장 명예철학박사 학위수여식윤동섭 총장은 9월 8일 오후 3시 루스채플에서 고려대학교 김동원 총장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윤동섭 총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양교는 지난 한 세기 동안 서로를 경쟁자로만 바라본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대학으로 만들어 온 가장 가까운 동반자였다 며 노사관계와 고용 분야의 세계적인 학자로서 학문적 성취를 이루고, 고려대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AI와 인간지능의 조화를 비롯한 교육과 연구 혁신을 이끌어 우리 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오신 김동원 총장님의 명예박사 학위수여를 함께 축하해 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조회수44등록일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