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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한국연구재단 대학중점연구소사업 3단계 재선정 2016.09.02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한국연구재단 대학중점연구소사업 문화융복합분야 3단계 재선정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원장 정무권)은 한국연구재단 대학중점연구소사업 3단계 문화융복합분야에 빈곤퇴치를 위한 융복합 연구의 허브 구축: 빈곤퇴치를 위한 지속발전 거버넌스 모형의 탐색이란 주제로 재선정되어 201691일부터 2019831일까지(3년간) 매년 약 3억 원씩 총 9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사업은 최초 201091일에 시작되어 1단계(2010. 9. 1. 2013. 8. 31.), 2단계(2013. 9. 1 2016. 8. 31.)를 거쳐 진행되었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3단계진입을 위하여 2단계 3년 동안의 연구소 연구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1차 서류심사(결과보고서 및 연구 계획서), 2차 실사 및 발표평가, 3차 종합평가로 이루어 졌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연구소 육성·운영계획, 연구진 수행의지, 연구과제 및 인력양성 계획 등으로 2단계 기간의 연구소 연구 활동 및 참여 연구진의 연구 실적을 평가하여 다음 단계의 계속 지원 여부 및 지원 사업비의 규모를 결정 가능하거나 평가결과 하위 10% 내외 연구소에 대해서는 과제에서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은 성공적인 3단계 대학중점연구소사업에 재선정에 따라 향후 글로벌 빈곤퇴치를 위한 국제개발연구를 위하여 다양한 학문영역(경제, 경영, 행정, 교육, 농업, 보건, 의료, 생명과학 등)의 참여교수진을 중심으로 저개발국가의 빈곤퇴치 및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제 및 캠퍼스 간 융합을 도모하여 빈곤관련 다학제적 융복합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