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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 하나은행과 유산기부 확대 업무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하나은행과 유산기부 확대 업무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하나은행과 유산기부 확대 업무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는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신탁을 통한 유산기부 확대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8월 12일(목) 본관에서 체결했다.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우리 대학교와 자산관리와 상속설계에 특화된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방식의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닫기
  • 연세대학교, 유산 기부자 고품격 예우를 위한 MOU 체결
    연세대학교, 유산 기부자 고품격 예우를 위한 MOU 체결
    연세대학교, 유산 기부자 고품격 예우를 위한 MOU 체결
    지난 7월 29일, 우리 학교는 유산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고품격 예우 방안의 구체적 실현을 위해 재단법인 용인공원, 주식회사 삼포실버드림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각각 공원묘지와 장례용품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인 만큼, 유산 기부자에게 최고의 예우를 갖추고자 하는 연세대학교의 목표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닫기
  •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실험수업에 VR 콘텐츠 도입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실험수업에 VR 콘텐츠 도입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실험수업에 VR 콘텐츠 도입
    학생들이 허공에서 양손을 위아래로 조심스레 움직인다. 얼굴과 손에는 가상현실(VR) 헤드셋과 컨트롤러를 착용하고 있다. 등 뒤로 보이는 미디어월에는 실험용 장갑을 낀 가상의 손이 학생의 동작에 따라 움직이며 적정 온도로 데워진 튜브를 옆 거치대로 옮기고 있다. 생명시스템대학(학장 권영근)은 2021학년도 여름계절학기 일반생물학 실험수업에 VR 콘텐츠를 도입했다. 앞서 실감미디어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수업들이 진행된 바 있으나 VR 자체가 수업목적이 아닌 완전한 도구로 활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주요 수강생은 이공계열 학부 1학년생으로, 단백질 정량, 효소활성 측정, 체세포분열 등 3개 기초실험 콘텐츠가 활용될 예정이다. 닫기
  • 연세대학교, 동반성장위원회와 ‘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동반성장위원회와 ‘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동반성장위원회와 ‘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연세대학교는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손잡고 대기업-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및 정책개발,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공동 활동을 펼친다.  연세대학교와 동반위는 이번 협약에 따라 대기업-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에 대한 연구 및 정책개발,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및 동반성장 교육과정 추진, 동반성장 정책에 대한 평가 및 자문, 동반성장 세미나, 심포지엄, 간담회 등을 공동 수행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올해 9월부터 ‘동반성장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및 정책개발을 위한 공동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닫기
  • 연대생이 6개국어로 부르는
    연대생이 6개국어로 부르는 "서시"💙
    연대생이 6개국어로 부르는 "서시"💙
    이번엔 "서시"를 각각 다른 언어로 불러보았다!? #Korean #English #Chinese #Russian #German #French 영 어영문학과 강예림, 중어중문학과 유다빈, 노어노문학과 김주혜, 독어독문학과 박소정, 국어국문학과 김동완, 불어불문학과 현서영 - 6개 국어로 부르는 "연세여 사랑한다" 닫기
  • 연세대학교, 우리은행-네이버와 3자 MOU 체결
    연세대학교, 우리은행-네이버와 3자 MOU 체결
    연세대학교, 우리은행-네이버와 3자 MOU 체결
    연세대학교는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 네이버(대표 한성숙)와 5월 7일 본관에서 ‘연세대 전용 스마트캠퍼스 사업 구축 및 공동 서비스 개발’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학이 은행, IT사와 협업해 3자 간 MOU를 체결한 사례는 국내 최초이며, 대학 캠퍼스 환경 내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그 성과물은 국내 타 대학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스마트캠퍼스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닫기
  • 연대생이 6개국어로 부르는
    연대생이 6개국어로 부르는 "연세여 사랑한다"💙
    연대생이 6개국어로 부르는 "연세여 사랑한다"💙
    "연세여 사랑한다"를 6개 국어로 부른다면?? #Korean #English #Chinese #Russian #German #French 6명의 연세대 학생들이 각각 다른 언어로 불러보았다!? 영어영문학과 강예림, 중어중문학과 유다빈, 노어노문학과 김주혜, 독어독문학과 박소정, 국어국문학과 김동완, 불어불문학과 현서영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닫기
  • 연세대학교, 요즈마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요즈마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요즈마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연세대학교는 4월 7일 오후 4시 언더우드관에서 요즈마그룹의 한국법인인 요즈마그룹코리아와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 요즈마그룹 이원재 아시아총괄대표와 연세대학교 서승환 총장, 김우택 연구부총장, 이충용 기술지주회사 CEO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사 간의 상호 인사로 시작된 본 협약식은 엄태호 학부대학장이 국제캠퍼스를 소개하는 시간과 이원재 아시아총괄대표가 요즈마그룹 및 와이즈만연구소에 대해 소개,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요즈마그룹코리아는 최강열 교수(생명공학과)가 개발한 재생성 조직재건 혁신신약 기업인 ‘씨케이바이오텍(CK바이오텍)’에 투자한 것을 계기로 연세대학교의 우수한 기술력과 벤처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씨케이바이오텍은 재생성 조직재건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최강열 교수가 2016년 교원창업으로 시작해 난치성 질환에서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는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요즈마그룹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요즈마펀드가 조성한 펀드를 통해 연세대학교의 우수한 기술벤처를 더 많이 발굴하고, 후속 투자기업으로 연결되도록 힘을 쏟을 예정이다. 특히, 요즈마그룹은 와이즈만연구소의 한국 기술이전 사업권을 가지고 있어 연세대학교와 긴밀한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 와이즈만연구소는 세계 3대 기초과학연구소로, 연간 기술이전으로 파생매출 42조 원을 기록하는 등 바이오 생명공학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서승환 총장은 “본 업무협약을 통해 연세대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와이즈만연구소의 유망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요즈마그룹은 연세대 창업기업 투자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상호협력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으며, 지속적으로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 이후, 연세대의 우수 기술을 글로벌로 연계할 것이며, 요즈마는 씨케이바이오텍에 이어 연세대 및 연세대 기술지주회사를 통해 우수한 바이오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등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에서 출범한 요즈마그룹은 나스닥 상장 지원 전문 기업으로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닌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는 기술지주회사를 통해 대학창업 기업 및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창업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닫기
  •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바이오시스템 연구센터’ 건립 확정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바이오시스템 연구센터’ 건립 확정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바이오시스템 연구센터’ 건립 확정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바이오시스템 연구센터(Biosystems Research Center)’ 건립이 확정돼 오랜 숙원이었던 공간 문제가 가까운 시일 내로 해소될 전망입니다. 생명시스템대학은 대학 본부와의 오랜 논의와 조율 끝에 지난 2020년 12월 법인이사회에서 건립이 승인됨에 따라 건축 설계, 인허가, 시공 등 구체적인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신축 건물은 지하 3층, 지상 7층에 연면적 2,300평 규모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바이오 분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이 시점에, 생명시스템대학의 이번 건축으로 그간의 연구·교육 공간 부족 문제가 해소되고 미래 생명과학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