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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 박물관 · 울산암각화박물관 학술교류 특별전
    연세대학교 박물관 · 울산암각화박물관 학술교류 특별전
    연세대학교 박물관 · 울산암각화박물관 학술교류 특별전
    반구대 계곡의 암각화는 1970년 12월 24일 보고된 천전리 암각화와 1971년 12월 25일 발견된 대곡리 암각화를 모두 포함하며, 선사시대부터 신라시대까지 바위에 그림으로 기록을 남긴 곳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이다. 2010년 유네스코 잠정 목록에 등재된 후, 2021년 세계유산 우선 목록에 선정돼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준비하고 있다. 연세대 박물관은 암각화가 발견된 1970년대 초부터 암각화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연구를 진행했으며, 현재도 선사시대 유적을 지속적으로 학술발굴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연세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대곡리 암각화 및 천전리 암각화 탁본과 그동안 발굴조사된 선사시대 유물을 함께 선보인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대곡리 암각화 실물 모형과 미디어 파사드, 암각화에 새겨진 다양한 동물을 함께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암각화 실물 모형은 2020-2021년 프랑스 라로셸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린 ‘반구대 고래, 라로셸 오다’ 특별전 이후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닫기
  • 연세대학교, QS 세계대학평가 ‘아시아 종합 사립대 1위’ 쾌거
    연세대학교, QS 세계대학평가 ‘아시아 종합 사립대 1위’ 쾌거
    연세대학교, QS 세계대학평가 ‘아시아 종합 사립대 1위’ 쾌거
    연세대학교는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6월 9일 발표한 QS 세계대학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3)에서 작년보다 6계단 상승한 세계 73위에 올랐다. 지난해 개교 이래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는 연세대학교는 올해 발표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아시아 종합 사립대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대다수 국내 주요 대학들이 전년 대비 하락한 순위를 기록한 가운데 주요 사립대 중 유일하게 연세대학교만 순위가 상승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는 평가다. 닫기
  • 연세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
    연세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
    연세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
    지난 16일, 연세대학교 총장공관 영빈관에서 연세를 대표할 수 있는 사회적으로 저명하고 영향력있는 동문 9인을 홍보대사로 선정하는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습니다. 연세대학교는 학교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경쟁 대학과 차별화를 위해서 홍보를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됐습니다. 이에 연세대학교는 학계, 문화·예술계, 예능, 스포츠 분야 등에서 활약 중인 많은 연세 동문들 중 연세를 대표해 홍보에 적극 참여할 동문들을 선정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습니다. 닫기
  • 연세 창립 137주년 기념식 개최
    연세 창립 137주년 기념식 개최
    연세 창립 137주년 기념식 개최
    연세대학교는 5월 14일(토)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창립 13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2년여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이날 기념식은 학교법인 허동수 이사장(GS칼텍스 명예회장), 서승환 총장, 유경선 총동문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승환 총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금 우리 연세대학교는 도약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며 “137주년의 유구한 역사가 웅변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산적한 과제에 대해 분명한 해법을 제공하고, 선도적으로 인류 공동체의 미래를 개척해 가는 탁월한 교육·연구 기관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닫기
  • 연세대학교, '우주국방융합협동과정' 설치 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우주국방융합협동과정' 설치 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우주국방융합협동과정' 설치 협약 체결
    연세대학교는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와 국방우주(위성 포함)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방위산업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승환 총장과 강은호 방위사업청장, 임영일 국기연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9일 본관에서 개최됐다. ‘방위산업 계약학과’는 방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국방 첨단 분야의 석·박사급 연구개발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 도래에 따른 국방우주 분야 신기술 개발 확대 및 우주 방위 강국을 견인할 우수 인적 자원을 육성·지원한다. 닫기
  • ‘연세대학교 에너지 플랫폼(YEPS)’ 론칭
    ‘연세대학교 에너지 플랫폼(YEPS)’ 론칭
    ‘연세대학교 에너지 플랫폼(YEPS)’ 론칭
    연세대학교와 서대문구는 기후 위기 상황에 따른 지역사회 에너지 의제를 도출하고 체계적인 진단과 에너지 전환 모델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기후 위기 대응 협치 전략 사업을 수행했다. 이 기간 동안 신촌캠퍼스를 대상으로 대학 건물 에너지 절감·효율화 사업 수행(시설처), 건물 에너지 정보화 플랫폼 구축(건축공학과 이승복 교수), 리빙랩을 통한 에너지 효율화 방안 제시(정치외교학과 이태동 교수) 등 세부 사업을 진행했다. YEPS 본 사업 최종 결과물 중 하나인 ‘YEPS(Yonsei Energy Platform Service)’는 연세대학교 친환경건축연구센터(건축공학과 이승복 교수)와 시설처의 협조로 신촌캠퍼스 44개 주요 건물의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전력량 순위를 볼 수 있는 플랫폼이다. 연세대학교처럼 넓은 교지와 다양한 용도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대학 캠퍼스의 에너지 사용은 모든 사용자의 책임임을 인지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신촌캠퍼스 개별 건물에서 에너지 소비량에 대한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통해 본인이 주로 이용하는 건물에서라도 시각적으로 소비량을 인지해 에너지 절감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건물 에너지 소비에 대한 시각적 정보 공유, 이를 통한 구성원의 작은 실천은 탄소중립으로 갈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는 5월 10일과 31일,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YEPS의 활용과 건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실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닫기
  • 연세대학교 윤동주기념관의 사계
    연세대학교 윤동주기념관의 사계
    연세대학교 윤동주기념관의 사계
    제작지원: 시몬느 박은관 회장 사진작가: 김용호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이자 연세의 소중한 동문인 윤동주를 기억하고 그 의미를 계승하는 윤동주기념관의 사계입니다. 닫기
  • [연세인의 인생 수업] 수어를 배울 수 있는 과목이 있다고?!
    [연세인의 인생 수업] 수어를 배울 수 있는 과목이 있다고?!
    [연세인의 인생 수업] 수어를 배울 수 있는 과목이 있다고?!
    방탄소년단의 ‘Permission to Dance’라는 곡을 아시나요? 신나는 리듬으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노래인데요, 사실 이 노래의 안무 속에는 놀라운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 부분의 안무가 수어로 구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손으로 몸을 긁는 듯한 이 동작은 수어로 ‘즐겁다’를 뜻하는데요, 저는 이 안무의 의미를 혼자서도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었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지난 학기에 들었던 남기현 교수님의 ‘수어’ 수업 덕분인데요! 이 수업에서 ‘즐겁다’라는 뜻의 한국 수어를 배웠기 때문에 이 안무의 뜻을 유추할 수 있었던 것이죠. 이 밖에도 다양한 한국 수어 동작을 배울 수 있었던 연세대학교의 수어 수업, 함께 살펴볼까요? 닫기
  • 연세대학교, 22개 대학 ‘온라인 공동강의 네트워크’ 총회 개최
    연세대학교, 22개 대학 ‘온라인 공동강의 네트워크’ 총회 개최
    연세대학교, 22개 대학 ‘온라인 공동강의 네트워크’ 총회 개최
    연연세대학교는 계명대, 광운대, 대구대, 덕성여대, 동국대, 명지대, 상명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이화여대, 전남대, 전주대, 청주대, 충북대, 포항공대, 한남대, 한동대, 한밭대, 홍익대(이상 가나다순)와 4월 22일(금) 알렌관에서 ‘온라인 공동강의 네트워크’ 총회를 열었다. 온라인 공동강의 네트워크는 최초 7개 학교에서 기존 17개교로 확대된 데 이어 신규로 5개 학교(대구대, 숭실대, 아주대, 전주대, 홍익대)가 추가로 함께하면서 이번에 22개교로 네트워크 참여 학교를 크게 확대했다. 올해 2학기에 공동강의를 개설하는 범위도 기존 학부 과목뿐만 아니라 대학원 과목으로도 더욱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