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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식

[의료원 소식] 영동 척추전문병원 개원 1주년, "세계적 척추병원으로……"

연세대학교 홍보팀 / news@yonsei.ac.kr
2006-10-01

영동세브란스 척추전문병원(원장 문재호)은 9월 8일 개원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및 심포지엄을 갖고 세계적인 척추전문병원으로의 도약을 결의했다. 병원 별관 7층 인흥홀에서 열린 개원기념 1부 행사로 열린 '일반인을 위한 척추 질환 강좌'에는 150여 명의 일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재활의학과 박윤길 교수가 '골다공증과 요통' 주제로 강연을 하는 등 올바른 척추를 유지하기 위한 예방법과 관련 최신 치료방법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펼쳐졌다. 이어진 2부 행사로 열린 척추전문병원 개원 1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는 신경외과 조용은 교수를 비롯한 총 10명이 척추질환 및 재활에 관련된 최신 기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밖에도 척추전문병원 앞 광장에서 '척추무료검진'이 실시돼, 300여 명의 환자와 보호자들이 척추만곡도 측정 및 체지방 측정을 받았다. 김광문 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척추질환의 조기검진에서 수술 및 재활치료의 원스톱 의료체계 구축,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는 우리 척추전문병원이 국내 척추질환 치료의 선도병원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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