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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식

[신촌캠퍼스 소식] 김형수 교수, 영국 에든버러 국제 패스티벌 초청돼

연세대학교 홍보팀 / news@yonsei.ac.kr
2013-04-01

김형수 교수(커뮤니케이션대학원)의 전시와 공연 작품이 세계적인 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Edinburgh International Festival_EIF)에 공식 초청받았다. 비주얼아트 분야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백남준 전시와 함께 김 교수의 미디어 스킨(Media Skins) 전시가 오는 8월 3주 동안 에든버러 중심 지역인 어셔 홀(Ursher Hall) 앞과 페스티벌 극장에서 열린다. 또한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킹스극장(King's theatre, 1,300석)에서 2일 동안 공연되는 미디어 퍼포먼스인 마담 프리(Madame Freedom) 공연의 예술감독을 맡는다. 올해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한국 팀은 김 교수의 전시와 김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은 공연, 백남준아트센터 전시뿐이다.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은 1947년부터 시작된 페스티벌로써 세계적으로 평가받는 예술가와 예술 단체들만 공식 초청되고 있다. 이번 전시와 공연에는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아트 전공 석박사과정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다수 스태프로 참여하고 있다. 3월 13일 에든버러 엠바고(Embargo)를 시작으로 초청 국가 지역 론칭이 진행되고 있으며, 4월 29일에 주영문화원에서 한국과 영국의 주요 문화예술 인사들이 참여하는 서울 론칭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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