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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식

[학술행사] 인문학의 위상 재정립할 HUNO 프로젝트 발족

연세대학교 홍보팀 / news@yonsei.ac.kr
2002-11-01

미디어아트 연구소(소장 임정택)는 인문과학 연구소, 번역문학 연구소와 함께 「매체와 이야기의 인문학(HUNO)」프로젝트를 시작했다. HUNO 프로젝트는 디지털 시대의 핵심 키워드인 「매체」와 「이야기」의 연구를 통해 인문학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HUNO 프로젝트단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6일 오후 3시 상남경영관 파인룸에서 HUNO 프로젝트 발족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유철 교수(사학전공)는 '매체와 동아시아의 지식정보 전통'이라는 주제로, 김문환 교수(서울대 미학과)는 '매체와 예술'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학술진흥재단 기초학문 육성사업으로 2년 동안 수행될 이 프로젝트에는 국내외 교수 15명을 비롯하여 전임연구인력, 석·박사 과정 및 학부생 등 총 8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다. 앞으로 HUNO 프로젝트단은 문화, 예술, 역사, 철학 분야에서 매체와 이야기의 변천사를 광범위학 조망함으로써, 동·서양 인문학의 핵심 주제들을 심층 연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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