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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식

[신촌캠퍼스 소식] 캠퍼스 내 안전 환경 조성 노력

연세대학교 홍보팀 / news@yonsei.ac.kr
2006-10-01

교내 비상전화 및 비상벨 추가 설치 여학생처(처장 오경자)는 교내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학기 비상전화 및 비상벨을 추가 설치했다. 비상벨은 2003년 1학기 학생회관, 대강당 및 중앙도서관 여자화장실에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현재 백양관, 종합관, 과학관, 제2공학관에 설치되어 있다. 또한, 비상전화도 2004년 2학기 7곳(청송대 2곳, 운동장 1곳, 녹지 보호실 1곳, 무악학사 가는 길 도로변 1곳, 삼성관 뒤 1곳, 윤동주 시비 1곳)에 이어, 2006년 1학기에는 5곳(상남경영관 1곳, 신학관에서 이과대학 가는 길 1곳, 상대 지하주차장 2곳, 상대 뒤편 무악학사 가는 길 1곳)에 추가 설치하여 현재 총 12곳에서 비상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비상벨은 해당 건물 관리실로, 비상전화는 정문 수위실과 당직실로 각각 연결되어 비상 시 대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교내 곳곳에 눈에 잘 띄도록 비상전화를 설치하고, 상시적으로 이용 가능한 비상벨을 둠으로써 응급 상황 시 대처뿐만 아니라 학내 구성원들이 안전하게 생활권을 보장받고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등 보다 더 안전한 캠퍼스 문화에 한발 다가서게 되었다.

 

vol.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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