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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식

[의료원 소식] “선진 의술 배우러 왔습니다”

연세대학교 홍보팀 / news@yonsei.ac.kr
2009-10-16

터키, 중국... 외국인 의사 우리 의료원에서 연수 의료원 산하 각 병원이 해외에서 온 외국인 의사들의 연수를 통해 뛰어난 임상 및 연구 능력을 뽐내고 있다. 재활병원(병원장 박은숙)은 9월부터 12월까지 터키 코카엘리대학교 재활의학 전공의 1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시행 중이다. 연수는 뇌성마비, 척수손상 후 비정상적인 보행에 대한 3차원 동작분석기 분석 및 치료법 참관, 뇌졸중 환자 재활에 대한 참관, 뇌졸중 후 비정상 보행에 관한 연구 참관, 국내·외 학회 논문 발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병원(병원장 김덕희)은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2주 간 중국 하얼빈시 아동병원 의사 6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시행한다. 연수는 소아신경과와 소아혈액 종양과에서 나누어 시행하게 되며 어린이병원은 하얼빈시 아동병원과 협약을 통해 학술 및 연구협력, 의사연수를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철)은 지난 2008년부터 개도국 보건의료인력 연수 사업인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참가해 국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글로벌 병원으로써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vol.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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