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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식

[연세 뉴스] 푸른 잔디 위에서 맘껏 뛰어보자!

연세대학교 홍보팀 / news@yonsei.ac.kr
2008-12-01

대운동장 인조잔디구장 개장식 대운동장이 연세인들의 체육교육과 여가선용의 푸른 마당으로 거듭났다. 인조잔디가 깔린 것이다. 11월 14일 오후 2시 대운동장 인조잔디구장 개장식이 열렸다. 김한중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대학교 대운동장은 우리나라 근대체육을 일궈온 밑바탕이었다. 또한 축구와 럭비를 비롯한 종목에서 운동선수와 체육 지도자들이 수많은 땀을 흘렸던 잊을 수 없는 훈련장이었으며, 이제 연세가족이 함께 어울려 걷고, 뛰고, 몸을 부딪치며 마음과 몸을 단련하는 다수의 공간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며 “인조잔디구장으로 꾸며진 대운동장이 연세인들의 체육 훈련장이자 교육 공간, 쉼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인조잔디구장 개장을 계기로 이곳이 연세인이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 연세가족의 안전한 여가선용 공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대운동장 인조잔디구장은 기존 마사토 운동장 위에 55밀리미터 두께의 축구장 겸 럭비구장 인조잔디를 깔았으며, 운동장 외곽에는 우레탄 육상트랙을 마련하고, 배수시설 등을 완비했다. 이번 공사에는 체육발전기금 3억원, 우수인력양성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지원금 3억원, 교비 1억3천만원 등 총 7억3천만원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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