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캠퍼스, ‘2026 WAVE Startup Audition Part.2’ 개최
  • 작성자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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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6.09.11

- 28개 창업팀 대상 영상평가 거쳐 7개 팀 본선 진출 -

- 전문심사위원·청중평가 통해 창업 아이템의 시장성·성장 가능성 평가 -



 

○ 미래캠퍼스 미래창업지원단(단장 김창희)은 지난 94일 교내 중앙도서관 메인홀에서 ‘2026 WAVE Startup Audition Part.2’ 본선 평가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WAVE-LAB·LOCAL 참여팀의 창업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화 가능성과 성장 역량을 갖춘 우수 창업팀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28개 팀이 참가했으며, 1차 영상평가(R1)를 거쳐 어디가요!’, ‘배트맨’, ‘BUYLOW’, ‘Lawkey’, ‘do-doctor’, ‘하이오’, ‘LUEN’ 등 고득점 7개 팀이 2차 현장평가(R2)에 진출했다.

 



참가팀들은 R1에서 5분 이내의 발표 영상을 통해 창업 아이템의 문제 인식과 실현 가능성, 주요 추진 성과, 성장 전략 및 후반기 실행계획을 제시했다. R2에서는 아이템의 핵심 내용과 시장 진입 전략을 발표하고, R1 평가 과정에서 제시된 심사위원의 사전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사업모델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평가받았다.

 



최종 순위는 전문심사위원 평가와 현장 청중평가 점수를 합산해 결정했다. WAVE-LAB·LOCAL 소속 학생과 교내 구성원 등이 참여한 청중평가에서는 아이템의 공감도와 경쟁력, 사업화·성장 가능성, 발표 설득력 등을 평가해 청중의 관점을 최종 결과에 반영했다.

 



평가 결과 젖은 머리, 이제 털지 말고 빗으세요를 주제로 초음파 드라이 브러시를 선보인 ‘LUEN’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하이오, 우수상은 ‘Lawkey’팀과 ‘do-doctor’, 장려상은 어디가요!’, ‘배트맨’, ‘BUYLOW’팀이 각각 수상했다.

 



박준모 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평가에서는 아이템의 참신성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실현 가능성, 구체적인 성장 전략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팀의 후속 성장을 지원하고, 학생 창업팀이 실제 창업과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캠퍼스 미래창업지원단은 교육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WAVE-LAB·LOCAL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및 투자 연계 등을 통해 대학과 지역의 혁신을 이끌 청년 창업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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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ave Startup Audition Part2.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