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섭 총장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열린 2026 정기 연고전 5개 종목 전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를 격려했다.
윤동섭 총장은 선수들에게 학교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연세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경기 결과를 넘어 양교가 서로의 열정과 도전을 존중하며 우정과 화합을 더욱 깊게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