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섭 총장은 10월 2일 오전 10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정기연고전" 개회식에 참석했다.
윤동섭 총장은 연세와 고려가 오랜 역사 속에서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이어오며 서로의 성장을 이끌어온 소중한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학교를 향한 자부심과 꿈을 품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양교 학생과 동문들에게도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이번 연고전이 양교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