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섭 총장은 1월 5일 오전 11시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6년 교직원 새해인사'를 개최했다.
윤동섭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짚으며 연세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2026년 연세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윤 총장은 “2026년은 연세다움의 다음(NEXT)을 준비하는 전환의 해로 삼을 것"이라며 "연세가 한 단계 더 도약해 세계 30위권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한
확고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적으로 명망 있는 연구 컨소시엄 참여를 확대하고, 전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AI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재정적·제도적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 연세의 성장이 공동체 전체의 성취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