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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식

[연세 뉴스] 제20대 윤동섭 총장 취임식 개최

연세대학교 홍보팀 / news@yonsei.ac.kr
2024-02-01

제20대 윤동섭 총장 취임식 개최

EMPOWERING YONSEI

미래의 창을 여는 새로운 연세 시대



제20대 윤동섭 총장이 2월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2월 1일(목) 오전 11시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허동수 법인 이사장, 이성희 법인 이사, 양일선 법인 이사, 대한민국 국회 김진표 의장,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반기문 이사장, 이경률 총동문회장, 교직원, 학생 등 교내외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해 연세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취임식은 허동수 법인 이사장의 임명사에 이어 총장서약 문답, 윤동섭 총장의 선서와 서명, 연세의 열쇠 전달, 취임사, 김진표 국회의장,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반기문 이사장, 이경률 총동문회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윤동섭 총장은 연세의 연구와 교육 이념을 실천하고 미래의 창을 여는 새로운 연세 시대를 위해 연세다움의 힘을 돋우는 ‘임파워링 연세(Empowering Yonsei)’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윤 총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오늘날 대학이 직면한 대전환의 시대가 연세에 던지는 도전과 의미에 대해 언급하며, 초학제 및 초융합의 화두를 관통하는 답으로 ‘연세다움’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새로운 연세 시대를 위해 자율적으로 사고하는 인재 양성, 융복합 연구로 세계적 경쟁력 강화, 대학-사회 간 가치 환류 모델 구축, 연세 구성원 스스로가 변화의 주체가 되는 거버넌스 혁신 등 향후 4년간 우리 대학교를 이끌어 갈 비전과 포부를 밝혔다.



윤 신임 총장은 1961년생으로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우리 대학교에서 의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고려대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 우리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부임한 뒤, 강남세브란스병원 외과부장,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및 회장을 맡았고, 현재 대한병원협회 회장 및 한국의학교육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제20대 윤동섭 총장의 임기는 2월 1일부터 2028년 1월 31일까지 4년이다. 


● 제20대 윤동섭 총장 취임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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