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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식

[원주캠퍼스 소식] 근대한국학연구소, HK+사업 선정 Vol. 613

근대한국학연구소, HK+사업 선정

 

원주캠퍼스 근대한국학연구소(소장 한수영)가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한국플러스 지원사업’(이하 HK+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앞으로 7년간 약 100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HK+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이 대학 내 인문학 연구소 집중 육성을 통해 인문학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세계적 수준의 인문학 연구 성과 창출과 인문학 연구의 다양화 및 대중화를 통해 연구 성과의 학문적·사회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원주캠퍼스는 HK+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연구자 모집 ▲대학원생 지원 ▲국내외 학술대회개최 ▲지역인문학센터 설립 등 연구 관련 지원책 진행과 더불어 인문학 전공 학부생은 물 론타 전공 학부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수영 HK+사업단장은 “HK+사업 선정을 통해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를 세계적인 한국학 연구의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지역인문학센터의 설립을 통해 연구 성과를 지역에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12.05

vol.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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